© 트립팜스 2025. All Rights Reserved.
트립팜스 멤버십
3년 동안 매달 동물복지 방사 유정란을 받고 있는 트립메이트들의 이야기입니다. 가입을 결심한 이유부터 가족의 반응까지 직접 들었습니다.
“한달에 한번, 선물처럼 기다립니다”
남혜현 · 트립메이트 No. 002
기자 · 3인 가족 · 서울
“엄마가 가격을 계산해 보시더니 손해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”
“계산기를 두드려 본 끝에 결심했어요”
조윤경 · 트립메이트 No. 001
그로스/마케팅 파트너 · 2인 가족 · 서울
“아무리 따져봐도 손해 볼 구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”